[사진기사]금화 작가’ 김일태 화백 미국 무대 첫 데뷔 글꼴 선택 본문 텍스트 크게본문 텍스트 작게 인쇄 `금화(金畵) 작가’로 유명한 김일태(58) 화백(왼쪽에서 두번째)이 지난 21일(현지시간) LA 몽타주 베벌리힐스 호텔에서 전시회를 열면서 미국 무대에 데뷔했다. 이날 전시장에는 미국 현지 예술가들과 비평가, 평론가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 화백의 금화 작품을 호기심있게 관람했다. (로스앤젤레스=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