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빈, 오는 12월 28일 디너쇼 ‘쾌지나 칭칭’ 개최

‘오빠만 믿어’, ‘곤드레만드레’, ‘빠라빠빠’, ‘샤방샤방’, ‘앗 뜨거’, ‘춘향아’ 등을 히트시키며 가요계 정상자리를 지키고 있는 가수 박현빈이 오는 12월 28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컨벤션센터 그랜드 볼룸에서 송년 디너쇼를 연다.

박현빈의 신곡 ‘쾌지나 칭칭’은 ‘쾌재라 층층’이 변하여 ‘쾌재(快哉)’는 ‘좋구나’, 층층(層層)’은 ‘쌓인다’라는 뜻으로, ‘좋은 일이 층층 쌓인다’라는 제목처럼 이번 콘서트 역시 국민들에게 즐거움과 희망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


박현빈은 ’2014 쾌지나 칭칭 디너쇼’를 통해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독특한 음악과 이벤트, 망가지는 막춤도 보여주며 신명나는 한마당 잔치를 벌이겠다는 각오다.

특히 그는 침체된 대한민국 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위해 소상공인, 80세 이상의 어르신, 국가 유공자들을 초청해 위로의 자리를 마련해 다사다난했던 2014년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

트로트 가요계의 톱 가수로 성장한 박현빈은 출중한 가창력이 원동력이 된 창법으로 젊은 트로트 층의 대중들을 매료시켜왔다. 또 ‘샤방샤방’ 등으로 트로트 가요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켰다. 이어 정통 트로트 색깔을 많이 담아낸 노래 ‘춘향아’는 박현빈이 국민 트로트 가수로 자리매김 했다. 이번 신곡 ‘쾌지나 칭칭’은 우리나라 전통 민요를 가미,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는 점에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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