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덕수리 5형제’(감독 전형준)가 순항 중이다.

‘덕수리 5형제’는 남이었던 두 가족이 재혼을 통해 한 가족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윤상현, 송새벽, 이아이, 2PM 황찬성, 김지민, 이광수 등이 열연을 펼쳤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덕수리 5형제’는 지난 5일 하루 전국 339개의 상영관을 통해 2만 3899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4일 개봉 이래 누적관객수는 4만 8291명이다.

‘덕수리 5형제’는 남이었던 두 가족이 재혼을 통해 한 가족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윤상현, 송새벽, 이아이, 2PM 황찬성, 김지민, 이광수 등이 열연을 펼쳤다.
흥미로운 전개, 개성 강한 캐릭터의 향연으로 관객들의 입소문을 타며 흥행 순항 중이다.
한편 같은날 박스오피스 1위는 12만 392명의 관객을 불러 모은 ‘엑소더스:신들과 왕들’이 차지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