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수리 5형제’가 꾸준한 흥행 입소문으로 20만 관객을 바라보고 있다.

‘덕수리 5형제’는 할리우드 영화 강세 속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유일한 코미디로 12월 극장가에 웃음 폭탄을 선사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12월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덕수리 5형제’(감독 전형준)는 지난 13일 전국 192개의 스크린에서 1만 1142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 19만 632명을 기록했다.

‘덕수리 5형제’는 할리우드 영화 강세 속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유일한 코미디로 12월 극장가에 웃음 폭탄을 선사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덕수리 5형제’는 실종된 부모님을 찾기 위해 좌충우돌 수사작전을 펼치는 5형제의 이야기. 배우 윤상현, 송새벽, 이아이, 황찬성, 김지민, 이광수 등이 출연한다.
현재 ‘덕수리 5형제’는 지난 4일 개봉 이후 절찬 상영 중이다.
성연모 이슈팀기자 /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