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듀오 바이브 윤민수의 아내이자 윤후 엄마로 잘 알려진 김민지가 여성의류 쇼핑몰 더 엠제이(THE M_JAY)를 런칭했다.

쇼핑몰의 주 타깃은 20대부터 30대 중반까지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모던하면서도 캐주얼한 의상으로 이뤄져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
이어 “제품을 고를 때 제일 신중하게 생각하는 것이 가격대비 제품의 질과 유행을 많이 타지 않는 모던한 아이템으로, 여러가지 스타일링이 가능한 웨어러블한 아이템 위주로 고려해 제품을 바잉한다”고 설명했다.
김민지는 지난 14일 오후 12시 쇼핑몰을 런칭,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주목받았다. ‘더 엠제이’는 윤후 엄마로 잘 알려진 김민지와 그의 절친한 친구이자 전직 모델출신 김진이가 디렉팅을 맡아 완성됐다.

쇼핑몰의 주 타깃은 20대부터 30대 중반까지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모던하면서도 캐주얼한 의상으로 이뤄져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
김민지는 “김진이와 내가 패션에 대한 관심도와 우리 나이 때 여성들에게 심플하면서도 모던한 스타일링을 제안하고 싶은 뜻과 더 나이가 들기 전에 쇼핑몰 사업을 시작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 욕심 없이 옷이 좋아 가격 대비 질 좋은 제품들을 함께 공유하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하게 된 것”이라고 런칭하게 된 뜻을 밝혔다.

이어 “제품을 고를 때 제일 신중하게 생각하는 것이 가격대비 제품의 질과 유행을 많이 타지 않는 모던한 아이템으로, 여러가지 스타일링이 가능한 웨어러블한 아이템 위주로 고려해 제품을 바잉한다”고 설명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