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시장’이 크리스마스 하루 54만명을 동원하며 285만을 달성했다.

12월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국제시장’(감독 윤제균)은 지난 25일 전국 54만 2775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지난 17일 개봉 이후 누적관객수는 2855만 5682명이다.

‘국제시장’은 ‘기술자들’, ‘상의원’ 개봉에도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지키며 거친 흥행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국제시장’은 하고 싶은 것, 되고 싶은 것도 많았지만 단 한 번도 자신을 위해 살아본 적 없는 그 때 그 시절, 오직 가족을 위해 굳세게 살아온 우리들 아버지의 이야기를 대한민국 현대사 속에 그려낸 영화다. 배우 황정민, 김윤진, 오달수, 정진영, 라미란 등이 출연했다.
한편 ‘기술자들’은 42만 2703명으로 박스오피스 2위, ‘호빗:다섯 군대 전투’가 26만 9768명으로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