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심장을 쏴라’가 박스오피스 4위를 기록했다.

2월 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내 심장을 쏴라’는 지난 3일 전국 403개의 상영관을 통해 2만 2704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4위를 지켰다. 개봉 이후 누적관객수는 31만 9669명이다.

정유정 작가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내 심장을 쏴라’는 수리정신병원을 배경으로 평온한 병원생활을 이어가던 모범환자 수명(여진구 분)이 시한폭탄 같은 동갑내기 친구 승민(이민기 분)을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한편 박스오피스 1위는 4만 6667명의 관객을 모은 ‘국제시장’, 2위는 4만 58553명의 ‘강남 1970′ 3위는 4만 2635명의 관객을 극장으로 부른 ‘빅 히어로’가 기록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