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회 월례 정기모임..김용태 전 회장에 감사패 전달

우리회 (친목회)월례 정기모임.

우리회모임2

라스베가스 개인사업자들의 친목모임인 ‘우리회’는 지난 1월 20일 사하라길에 위치한 ‘이조 곰탕’에서 정기 모임을 가졌다. 현재 15명의 회원을 두고 있는 우리회에서는 회원 가입을 환영하고 있다. 총무 박혁철씨에게 연락하면 된다.전화는 702-882-2424. 사진은 새로 회장이 된 이영민씨(왼쪽)가 전임 김용태 회장에게 4년간 모임을 이끌어온 노고를 치하하며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안관기/라스베가스 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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