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배우 이연희가 ‘조선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이하 ‘조선명탐정2’) 무대인사 비하인드 컷을 통해 명불허전 미모를 뽐냈다.최근 SM타운 공식 페이스북에는 영화 ‘조선명탐정2’(감독 김석윤ㆍ제작 청년필름)의 이연희가 김명민, 오달수 등과 함께 무대 인사에 나선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아울러 대기실에서 포착된 이연희는 청초하면서도 과거보다 한층 성숙해진 미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연희는 ‘조선명탐정2’에서 김민(김명민 분)-서필(오달수 분) 콤비가 가는 곳마다 나타나 수사를 미궁에 빠트리는 묘령의 여인 ‘히사코’ 역을 맡았다. 촬영을 앞두고 이연희는 일본에서 직접 기모노를 공수해오는가 하면, 무용과 일본어까지 습득하는 등 캐릭터를 위해 공을 들였다는 후문이다.
이연희는 ‘조선명탐정2’에서 김민(김명민 분)-서필(오달수 분) 콤비가 가는 곳마다 나타나 수사를 미궁에 빠트리는 묘령의 여인 ‘히사코’ 역을 맡았다. 촬영을 앞두고 이연희는 일본에서 직접 기모노를 공수해오는가 하면, 무용과 일본어까지 습득하는 등 캐릭터를 위해 공을 들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조선명탐정2’는 현재 설 연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관객 몰이에 나섰다. 18일 기준으로 누적 관객 수 150만2448명을 기록해, 하루 20~30만 명을 꾸준히 모은다면 설 연휴 기간 200만 고지를 밟을 전망이다. 나아가 전편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의 470만 흥행 기록도 넘어설 수 있을 지 관심이 집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