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MBC ‘우리 결혼했어요’ 남궁민 홍진영 부부, 홍종현 유라 부부의 하차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새 커플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남궁민 소속사 관계자 역시 최근 하차를 결정했다고 밝히며 “마지막 녹화는 지난 주에 진행됐다. ‘우결’에 1년 간 출연해온 만큼 앞으로 차기작을 고르며 연기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 제작진은 26일 “남궁민-홍진영, 홍종현-유라 두 커플이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서 하차한다. 새 커플은 아직 인터뷰 중이라 현재 확정된 것이 없다”며 “다만 두 커플이 동시에 들어가는 만큼 여태까지 시도하지 않았던 방법으로 해보려고 회의 중이다”고 말했다.
출연진 소속사 측도 하차를 인정했다. 홍종현 소속사 관계자는 “최근 마지막 녹화를 진행했으며 마지막 편은 3월7일 방송될 예정이다. 홍종현은 차기작을 검토하며 아시아 투어를 준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남궁민 소속사 관계자 역시 최근 하차를 결정했다고 밝히며 “마지막 녹화는 지난 주에 진행됐다. ‘우결’에 1년 간 출연해온 만큼 앞으로 차기작을 고르며 연기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리 결혼했어요’ 제작진은 최근 새 커플 섭외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진은 현재 연예인 일부와 미팅을 진행했으며 출연이 결정된 연예인도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남궁민 홍진영 홍종현 유라, 궁진커플 왜 하차하나요”, “남궁민 홍진영 홍종현 유라, 쫑아 커플 재미있었는데”, “남궁민 홍진영 홍종현 유라, 그 동안 수고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남궁민 홍진영 커플, 홍종현 유라 커플의 마지막 방송은 3월 7일에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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