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쥬얼리 출신 연기자 박정아(34)와 골프선수 전상우의 열애 소식이 화제다.박정아가 몸담았던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 측은 12일 보도 자료를 통해 “박정아씨와 두 살 연하의 프로골퍼 전상우는 약 세달 전부터 친구이상의 사이로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측은 그러나 “두 사람은 친구이상의 사이가 된지 얼마 되지 않았고 연인 사이라고 말하기에는 아직 서로를 알아가는 중으로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는 것도 사실”이라며 “이런 상황들이 두 사람에게 부담으로 작용하지 않고 계속해서 예쁜 만남을 가질 수 있도록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더블유엠컴퍼니 측은 “현재 박정아는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와 좋은 관계로 마무리를 짓고 새로운 매니지먼트를 물색 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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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헤럴드POP, OSEN] |
한편 박정아와의 열애 사실이 알려지면서 연인인 프로골퍼 전상우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전상우는 국가 상비군 출신으로 180cm의 큰 키에 훈훈한 외모를 갖춘 프로골프 선수다. 전상우는 지난 2004년 KPGA 입회한 뒤 2006년 KPGA투어를 통해 데뷔했다. 최근까지 코리안 투어와 챌린지 투어 등에 참가하며 골프선수로서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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