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선우정아가 오는 27일 새로운 싱글 ‘봄처녀’를 공개한다.

한편, 선우정아는 오는 4월 22일 서울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에서 펼쳐지는 ‘2015 환경음악회’, 5월 24일 방이동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서울재즈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선우정아는 18일 공식 SNS(https://www.facebook.com/sunwooJeongA)와 소속사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홈페이지를 통해 ‘봄처녀’의 티저 이미지를 선공개했다.
선우정아는 지난해 정규 2집 ‘잇츠 오케이, 디어(It’s Okay, Dear)’로 제11회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음악인’과 ‘최우수 팝 음반’을 수상하며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투애니원(2NE1)의 ‘아파’, 지디앤탑(GD&TOP)의 ‘오 예(Oh Yeah)’, 이하이의 ‘짝사랑’ 등의 히트곡을 만든 작곡가이기도 한 그는 최근 토이의 새 앨범 ‘다 카포(Da Capo)’의 수록곡 ‘언제나 타인’에 참여해 주목을 받았다. 이번 싱글은 선우정아가 2집 이후 2년 만에 내놓는 신곡이다.

한편, 선우정아는 오는 4월 22일 서울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에서 펼쳐지는 ‘2015 환경음악회’, 5월 24일 방이동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서울재즈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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