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 정아름이 화제다.

특히 정아름은 ‘아침운동’이라는 태그를 달아 주기적으로 운동에 열심인 근황을 전하고 있다.
18일 정아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와 함께 매일 운동셀카를 찍어보아요”라는 글과 함께 헬스장에서 찍은 사진 한장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정아름은 드러다는 트레이닝 복을 입고도 군살 없는 완벽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특히 정아름은 ‘아침운동’이라는 태그를 달아 주기적으로 운동에 열심인 근황을 전하고 있다.
한편 2001년 미스코리아 서울 선 출신인 정아름은 헬스 트레이너를 비롯해 골퍼, 작가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정아름은 지난 2011년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방망이 마사지법이 공개했다.
정아름은 시범을 보이며 “사실 여자들은 자세가 교정되고 붓기만 빠져도 바디라인이 예뻐 보인다. 힘을 전혀 안들이고 쉬면서 자세교정에 붓기까지 뺄 수 있다”고 밝혔다.
정아름은 “방망이 마사지법으로 운동할 경우 길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긴 방망이를 의자에 앉아 있을 때나 TV를 시청할 때 깔고 앉거나 눕기만 해도 몸에 자극이 돼 자세가 바로 잡히고 부종기가 빠진다”며 강력 추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