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너 정아름, 검게 그을린 육감적인 몸매

[헤럴드경제]‘강용석의 고소한 19’에 출연한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퍼스널 트레이너 정아름이 과거 방송에서 공개한 몸매 유지 비결이 세삼 화제가 되고있다.

정아름은 과거 자신의 페이스북에 서울의 한 수영장에서 비키니를 입고 물놀이하는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정아름은 수영장에서 막 빠져나와 물기를 머금은 긴 머리칼을 늘어뜨린 채 농염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정아름은 건강전도사다운 육감적인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검게 그을린 피부가 물에 젖어 건강한 섹시미가 돋보인다.

정아름 비키니 정아름 비키니 정아름 비키니 정아름 비키니2011년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는 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로 알려진 정아름의 방망이 마사지법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정아름은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를 과시하며 자신의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정아름은 시범을 보이며 “사실 여자들은 자세가 교정되고 붓기만 빠져도 바디라인이 예뻐 보인다. 힘을 전혀 안들이고 쉬면서 자세교정에 붓기까지 뺄 수 있다”고 말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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