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피아(PIA)가 정규 6집 수록곡 ‘스톰 이즈 커밍(Storm is Coming)’을 24일 선공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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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98년 부산에서 결성된 피아는 KBS 2TV 밴드 서바이벌 프로그램 ‘톱밴드2’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20년 가까이 활발한 활동을 벌여 온 정상급 밴드로 현재 4년 만의 정규작인 6집 발매를 앞두고 있다.
소속사 윈원엔터테인먼트는 “‘스톰 이즈 커밍’은 대자연의 웅장함과 함께 다가오는 두려움을 노래한 곡으로, 언젠가 우리는 심판 받을 것임을 경고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이라며 “더 유즈드(The Used), 옐로우카드(Yellowcard) 등의 앨범에 믹싱 엔지니어로 참여햇던 폴 레빗(Paul Leavitt)이 피아와 처음으로 작업했고, 멤버 양혜승의 친누나인 양소정이 앨범 아트워크를 맡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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