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가수 마현권, 싱글 ‘어른’ 발매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마현권이 첫 싱글 ‘어른’을 지난 25일 발매했다.

소속사 놀이터뮤직은 “마현권은 팝재즈밴드 모이다밴드의 ‘초콜렛 드라이브(Chocolate Drive)’를 부른 바 있다“며 “이번 싱글은 마현권이 직접 작사, 작곡, 편곡을 했다”고 전했다.

마현권은 “겨울 끝무렵에 어울리는 발라드로 기존에 불렀던 곡들과는 달리 이야기하듯 속삭이듯 노래했다”며 “가슴 아픈 이별을 얘기하고 싶었기 때문에 지금 계절에 잘 어울리는 것 같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놀이터뮤직에는 기타리스트 윤두병이 리더로 있는 밴드 차퍼스, 작곡가 그룹으로 유명한 스윗튠에서 활동 중인 작곡가를 중심으로 뭉친 신예밴드 인캐스터가 소속돼 있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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