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윤두준이 ‘식샤를 합시다2’에서 상대역을 맡은 서현진에 대해 “비타민 같은 존재”라고 칭찬했다.윤두준은 2일 서울시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5층 아모리스 컨벤션 열린 tvN 새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 제작발표회에서 서현진을 치켜세웠다.
윤두준은 이날 서로의 호흡을 묻는 질문에 “친누나와도 4살 차이가 나서 친누나 같다”면서 “촬영장에서 비타민 같은 존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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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OSEN |
‘식샤를 합시다’는 1인 가구와 ‘먹방’이라는 시대적 트렌드에, 스릴러와 로맨스 같이 극적인 재미를 조화시킨 비빔밥 드라마로 사랑 받았다.
지난 시즌에 이어 박준화 PD와 임수미 작가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해 1년여의 준비 기간을 거쳐 한층 더 흥미진진한 두 번째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식샤를 합시다2’는 구대영(윤두준 분)이 새로운 이웃들을 만나며 겪는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갈 예정이다. 오는 6일 밤 11시 첫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