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이 5.2%의 시청률로 조기종영했다.

1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송된 ‘내 마음 반짝반짝’은 전국 시청률 5.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나타낸 5.7%보다 0.5%포인트 하락한 수치로 동시간대 꼴찌 기록이다.

‘내 마음 반짝반짝’은 초반에 2%대까지 떨어지며 자제최저시청률로 고전을 겪었다. 이후 주연배우 이태임이 욕설논란으로 곤혹을 치르며 하차, 작품은 더욱 힘을 잃고 시청자들에게 외면받아 조기종영 하게 됐다.
한편 동시간대 방영한 MBC ‘장미빛 연인들’은 26.4%, KBS2 ‘개그콘서트’는 12.6%를 기록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