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와 앨리스:살인사건’ 아오이 유우와-스즈키 안 목소리 연기 참여

이와이 슌지 감독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 ‘하나와 앨리스:살인사건’에 아오이 유우와 스즈키 안이 목소리 연기로 참여했다.

‘하나와 앨리스:살인사건’은 호기심 많은 전학생 앨리스와 비밀을 간직한 외톨이 하나가 만나 세상에서 가장 작은 살인사건의 수수께끼를 풀는 특별한 모험을 그렸다.

전작에서처럼 하나의 목소리, 앨리스의 목소리로 분한 ‘하나와 앨리스’의 두 주인공 아오이 유우와 스즈키 안은 프로 배우 답게 풋풋함과 발랄함이 묻은 중학생 목소리를 리얼하게 연기해내며 영화의 생생함을 더한다.

또한 아오이 유우와 스즈키 안의 이미지를 바탕으로 3DCG로 탄생한 하나와 앨리스 캐릭터에 표정부터 말투, 감정을 고스란히 입히며 실사 캐릭터 같은 리얼함을 전달한다.

목소리만으로 모든 것을 표현해야 하는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캐릭터와 완벽하게 혼연일체를 선보인 두 배우의 연기는 일반 애니메이션에서 느낄 수 없는 캐릭터의 입체감과 생동감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하나와 앨리스’ 프리퀄 애니메이션 ‘하나와 앨리스:살인 사건’은 5월 28일 개봉 예정이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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