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김예림이 오는 2일 오후 7시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 내 교보 핫트랙스에서 팬 사인회를 개최한다.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김예림이 1년 5개월 만에 새 앨범을 발표한 뒤 처음 여는 팬 사인회”라며 “김예림을 실제로 만나보고 싶었던 팬들에게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1일 밝혔다.
김예림은 지난달 27일 세 번째 미니앨범 ‘심플 마인드’를 공개해 타이틀곡인 ‘아우’와 ‘알면 다쳐’로 주요 음원 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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