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월만에 돌아온 ‘베티스’…한층 물 오른 미모 과시

[헤럴드경제]9개월 만에 컴백한 걸그룹 베스티가 한층 더해진 섹시미를 한껏 과시했다.

베스티는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진행된 미니앨범 ‘러브 이모션(Love Emotion)’ 컴백 쇼케이스에서 물 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앞서 베스티 소속사 YNB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오전 11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 베스티 두 번째 미니앨범 ‘러브 이모션 (Love Emotion)’의 타이틀 곡 ‘익스큐즈미(Excuse Me)’ 뮤직비디오 티저를 게재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에는 남자의 속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는 마법의 안경을 갖게 된 베스티가 작업남으로 변신한 강균성의 정체를 알게 된 장면으로, 강균성의 다양한 표정 연기와 익살스러운 춤사위가 담겨져 있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같은 소속사 식구인 베스티를 위해 강균성이 혼신의 힘을 다해 연기를 펼쳤다. 또 성대 모사와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화기애애 하게 만들었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베스티의 신곡 ‘익스큐즈미(Excuse Me)’ 뮤직비디오는 국내 최고의 뮤직비디오 감독 자니브로스 홍원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화제가 된 바 있다.

‘군통령’이라는 수식어에 더해 뮤지컬 ‘드림걸즈’에서 포스트 비욘세라는 별칭을 얻은 메인 보컬 유지를 비롯해 CF모델, 배우까지 스펙트럼을 넓힌 해령까지 다양한 매력을 보유한 베스티가 과연 어떠한 무대로 팬들 앞에 서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베스티의 새 미니앨범 ‘러브 이모션(Love Emotion)’은 오는 8일 온, 오프라인에서 동시 공개될 예정이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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