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後] 진세연, 역시 그녀는 예능 대세였다

[ 헤럴드 H스포츠=구민승기자 ] ‘컬투쇼, 라디오스타, 실검 1위’

진세연은 강균성처럼 라디오스타 이후 반응이 후끈했다. 라디오스타가 방송된 2일인 1일 삼청의 카페에서 1시간 동안 그녀와 얘기를 나눴다.

예능에서 보여줬던 것보다 훨씬 더 발랄했고, 유쾌했고, 웃겼다. 왜 이제서야 나타났는지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입담과 재치가 뛰어났다.

위험한 상견례2에 출연한 진세연 / 사진 : H스포츠 DB

화끈한 입담과 행동으로 그녀의 성격을 엿볼 수 있었다. 그리고 연기에 대한 확고한 생각까지 있었다.

인성과 그녀의 연기론까지 밑바탕되어 있는 모습은 놀라웠다. 아직 어리고, 연기에 대한 잠재력이 많다는 것은 그녀에게 큰 자산이 될 것이다

그녀의 바람대로 10년 뒤에는 다양한 역할을 소화할 수 있는 카멜레온 같은 모습을 기대한다. 

byyym36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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