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스틴’ 정연이 당찬 포부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Mnet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식스틴’ 3회에서는 앨범 재킷 촬영 미션을 두고 메이저 팀과 마이너 팀이 평가를 받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정연은 무대에 앞서 “‘진짜 뭐지?’라고 생각이 드는 콘셉트로 준비했다. 똘기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하며 ‘Applause’로 광기 어린 퍼포먼스를 선보여 강렬한 무대를 꾸몄다.
이에 산이는 “표정이 진짜 좋다. 어떻게 그런 표정을 짓느냐”고 놀라워했고 가인은 “노래를 잘하지 않을 것 같은 이미지라 기대를 많이 안 했는데 되게 파워풀한 무대였다”고 호평했다.
이어 심사위원들은 정연을 메이저 팀으로 꼽았고 박진영은 “승부는 자신감이 가르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식스틴’은 신인 걸그룹 후보생 7명과 이들의 자리를 쟁취하려는 9명이 대결을 통해 데뷔 멤버를 결정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슈팀 이슈팀기자 /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