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유승준이 눈물사진 4장을 공개했다.

유승준은 병역 기피로 입국 금지를 당한 후 처음으로 입을 열 예정이었다.
19일 오후 인터넷 방송을 통해 심경 고백을 하겠다고 예고한 유승준이 방송 당일 근황 사진을 공개한 것.
유승준은 이날 신현원프로덕션을 통해 네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승준은 눈물을 흘리고 있어, 이날 방송이 어떤 내용으로 이뤄질 지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유승준은 병역 기피로 입국 금지를 당한 후 처음으로 입을 열 예정이었다.
앞서 유승준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이제 와서 감히 여러분 앞에 다시 서려고 한다. 떨리고 조심스럽지만 진실 되고 솔직한 마음으로 서겠다”며 심경 고백을 예고했다
한편 13년 만에 입을 여는 ‘유승준의 최초 고백’은 이날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인터넷 아프리카TV(http://afreeca.com/shinpro)를 통해 홍콩 현지에서 전 세계에 생중계 될 예정. 현지 중계를 담당한 신현원프로덕션의 신현원 대표는 “녹화를 통해 편집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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