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카메오 출연한 ‘프로듀사’ 5회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승기는 인기 연예인 이승기로 깜짝 등장했다. 이승기의 드라마 출연은 지난 해 SBS ‘너희들은 포위됐다’ 이후 1년여 만. 이승기는 신디(아이유 분)에게 “이미지 관리하기 너무 힘들다. 스트레스 받는다. 아무렇게나 행동하고 짜증부리는 네가 부럽다”고 울상을 지었다. 또 이승기는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유재석, 션이랑 모임을 만들었다. 유기견 봉사하고 기부를 한다”고 덧붙여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승기는 탁예진(공효진 분)과 친밀한 모습을 보여 백승찬(김수현 분)의 질투심을 자극하기도 했다.
3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30일 방송된 ‘프로듀사’는 13.5%(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지난 29일 방송분(11.2%)의 기록을 또 한번 뛰어 넘은 수치다. 또 비슷한 시간대에 방송된 다른 프로그램과 비교해도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 15.8%를 제외하곤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이승기는 인기 연예인 이승기로 깜짝 등장했다. 이승기의 드라마 출연은 지난 해 SBS ‘너희들은 포위됐다’ 이후 1년여 만. 이승기는 신디(아이유 분)에게 “이미지 관리하기 너무 힘들다. 스트레스 받는다. 아무렇게나 행동하고 짜증부리는 네가 부럽다”고 울상을 지었다. 또 이승기는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유재석, 션이랑 모임을 만들었다. 유기견 봉사하고 기부를 한다”고 덧붙여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승기는 탁예진(공효진 분)과 친밀한 모습을 보여 백승찬(김수현 분)의 질투심을 자극하기도 했다.
한편, ‘프로듀사’는 KBS 예능국이 그 동안의 제작 노하우를 집약해 야심차게 선보이는 첫 예능 드라마. 매주 금, 토 오후 9시 15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