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타니모션이 전국 투어를 시작한다.

‘신나는 예술여행’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가 후원하는 사업으로 문화 인프라 시설이 부족한 농산어촌 주민, 군부대, 교정시설, 장애인, 노령층 등에게 문화예술 향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 중이다.
타니모션은 “2015년도 ‘신나는 예술여행’에 선정되어 전국 순회공연을 시작했다”며 “지난달 26일 충남 청양 청송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경기도, 강원도, 경상도, 전라도, 제주도 등 총 16개 지역의 농어촌 학교 및 마을을 직접 찾아가 공연한다”고 1일 밝혔다.

‘신나는 예술여행’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가 후원하는 사업으로 문화 인프라 시설이 부족한 농산어촌 주민, 군부대, 교정시설, 장애인, 노령층 등에게 문화예술 향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 중이다.
타니모션은 지난 2011년 신진국악예술무대 ‘천차만별콘서트’ 우수상 수상을 시작으로, 21세기 한국음악프로젝트 은상, 2013년 전주세계소리축제 소리프론티어 대상 등을 수상하며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았다. 지난해 타니모션은 첫 미니앨범 ‘Tan Emotion’을 발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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