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즐겨찾는 LA한식당 ‘박대감네’ 차량 돌진 사고로 휴업

박대감 차량 돌진
8일 오전 한인 여성이 일으킨 운전 사고로 박대감 입구가 부서져 있다.박대감은 시설 보수와 안전 점검을 위해 이날 임시 휴업했다.피해 정도에 따라 약 1주일간 영업을 중단할 수도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경찰은 현재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LA코리아타운의 유명 한식바베큐 식당 박대감네에 8일 오전 7시 40분쯤 70대로 추정되는 한인 여성이 운전하던 렉서스 세단이 돌진, 현관 옆 유리창을 부수고 식당 내부에 들어서다 멈추는 사고가 일어났다.

영업시간이 아니어서 부상자는 없었다. 식당측은 피해 정도를 파악하고 내부 수리를 위해 8일 임시 휴업했으나 다시 영업을 하는 데 일주일 가량 걸릴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고를 낸 운전자는 LA경찰에 의해 연행돼 사고 원인에 관해 조사를 받고 풀려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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