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오윤아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당시 오윤아는 아들에 대한 미안함을 전하며 “거의 얼굴도 못 보고 밤샘 촬영을 하고 있다. 아이가 나갈 때마다 못 나가게 하는데 앉혀놓고 이해해 달라고 이야기한다”고 털어놨다.
이어 “고열로 병원에 입원하게 된 아이를 두고 드라마 촬영장에 간 적이 있다. 그때는 나 자신이 짜증 나고 한심스러웠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9일 오윤아의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오윤아가 최근 성격차이로 합의 이혼했다. 아이는 오윤아가 키우기로 했다”고 오윤아의 합의 이혼 소식을 전했다.
오윤아 이혼 과거 발언 재조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윤아 이혼, 고열로 입원한 아들 두고 촬영장 가 내 자신이 짜증나고 한심스러워 안타깝네” “오윤아 이혼, 오윤아 심정 이해해” “”오윤아 이혼, 연예인이라 밤샘 촬영 가슴 아프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조현주 이슈팀기자 /chono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