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하비누아주(Ravie Nuage)가 첫 정규앨범 ‘청춘’을 9일 발표했다.

하비누아주는 “그동안 들려주고 싶었던 노래들은 결국 전부 ‘청춘’에 대한 이야기들이었다”며 “지금까지의 하비누아주를 잃지 않으면서도, 지금까지와는 다른 하비누아주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그 동안 그들이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한 결과가 바로 이 앨범”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하비누아주는 전진희(피아노, 작곡), 뽐므(보컬, 작곡), 박찬혁(기타), 심영주(베이스), 배유림(드럼)으로 구성된 5인조 밴드로 KBS 2TV 밴드 서바이벌 ‘톱밴드’ 시즌1의 16강에 진출하며 이름을 알렸으며 미니앨범 ‘겨울노래’ 등의 작품을 발표한 바 있다.
이번 앨범에는 ‘바람 부는 날’ ‘별빛도 보이지 않는’ ‘청춘’ ‘이 밤이 지나면 part 2’ ‘침묵’ ‘사월의 어느 밤’ ‘구질구질한 노래’ ‘이 밤이 지나면’ ‘비와 그대와 상실과’ ‘두통’ ‘오늘도 추억의 한 조각이 되겠지’ 등 11곡이 담겨 있다.

하비누아주는 “그동안 들려주고 싶었던 노래들은 결국 전부 ‘청춘’에 대한 이야기들이었다”며 “지금까지의 하비누아주를 잃지 않으면서도, 지금까지와는 다른 하비누아주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그 동안 그들이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한 결과가 바로 이 앨범”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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