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알바생’ 정우성 데뷔전 사진 최초 공개 화제

[헤럴드경제] 배우 정우성 씨의 데뷔 전 사진이 화제다.

11알 오후 정우성의 팬클럽이 만든 페이스북 ‘정우성 Jung Woo Sung’에는 정우성이 데뷔 전에 찍었던 사진이 올라왔다.

매우 앳된 얼굴의 사진 속 정우성은 그때부터 또렷한 이목구비와 강렬한 눈빛을 가졌었다. 이 사진은 정우성이 개인적으로 간직해온 사진으로 알려졌다.

정우성은 압구정동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정훈탁 씨(현 iHQ 이사회 의장)의 눈에 띄어 배우가 됐다.

사진=정우성 페이스북

정우성은 1994년 영화 ‘구미호’로 데뷔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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