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민경은 지난 2013년 자신의 트위터에 “우와 지금 멜론 1등이다. 떨렸는데 감사해요. 유비와 막걸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과 이유비는 서로의 친분을 과시하며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이유비는 혀를 살짝 내밀고 있어 귀여운 매력을, 강민경을 턱을 손에 받히고 있어 도도한 아름다움을 자아낸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준기도 반한 이유비, 다비치와 친분 과시 인증샷 시선 집중 미모대결?” “이준기도 반한 이유비, 다비치 강민경 미모대결하나?” “이준기도 반한 이유비, 누가 언니?” “이준기도 반한 이유비, 많이 친한가?” 등의 의견을 나누고 있다.
한편 11일 이유비 소속사 싸이더스HQ에 따르면, MBC 새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 촬영 중 이준기와 함께 넘어지면서 이유비 역시 허리를 다쳤다. 10일 이준기는 코뼈 부상을 입어 수술을 받았다.
조현주 이슈팀기자 /chono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