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가 오는 7월 5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다트 대회 ‘2015 피닉스 서머 페스티벌’에서 공연을 갖는다.

행사 주최 측은 “걸스데이가 지난 해에 이어 두 번째로 첫 행사에 참석한다”며 “걸스데이는 한국뿐만 아니라 새로운 한류스타로 해외 각국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어 축하공연 가수로 초청했다”고 전했다.
‘피닉스 서머 페스티벌은 오는 7월 3일부터 5일까지 열리며, 총 상금 8000만원의 토너먼트 대회를 중심으로 각종 다트 관련 이벤트와 판매 행사를 진행한다. 걸스데이는 전 세계 17개국에서 참가한 선수 앞에서 축하 공연과 시범 경기, 사인회 등을 갖는다.

행사 주최 측은 “걸스데이가 지난 해에 이어 두 번째로 첫 행사에 참석한다”며 “걸스데이는 한국뿐만 아니라 새로운 한류스타로 해외 각국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어 축하공연 가수로 초청했다”고 전했다.
한편, 행사 첫째 날인 7월 3일에는 DJ 제아에프터(ZE: After), 샤샤, 케이디(KEIDY)와 퀸비즈의 축하공연으로 이루어진 ‘피닉스 크레이지 나잇 파티’ 전야제가 열리고 4일에는 대회 및 걸그룹 스텔라의 축하 공연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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