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걸그룹 AOA의 초아가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천국’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소속사 측은 “AOA는 발랄하면서도 건강한 매력을 앞세워 광고계 전방위에서 활약하며 한국광고총연합회가 집계한 ‘5월 모델별 CF 작품수 순위’ 1위를 차지했다”며 “초아가 출연한 ‘알바천국’ 광고는 TVCF 평가 사이트인 TVCF.CO.KR 베스트 크리에티브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초아가 최근 알바천국의 ‘알바는 청춘이다’ 캠페인 모델로 나서 유병재와 함께 호흡을 맞췄다”고 13일 밝혔다.
알바천국은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서 아르바이트 경험담을 밝히며 대중들의 뜨거운 공감을 자아낸 초아의 당차면서도 긍정적인 이미지가 이 시대 청춘들의 자화상을 그려내는 데 적합하다고 판단했다”며 모델 발탁 이유를 설명했다.

소속사 측은 “AOA는 발랄하면서도 건강한 매력을 앞세워 광고계 전방위에서 활약하며 한국광고총연합회가 집계한 ‘5월 모델별 CF 작품수 순위’ 1위를 차지했다”며 “초아가 출연한 ‘알바천국’ 광고는 TVCF 평가 사이트인 TVCF.CO.KR 베스트 크리에티브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한편, AOA는 오는 22일 서울 광장동 악스코리아에서 세 번째 미니 앨범 ‘하트 어택’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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