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방송된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찾아라 맛있는 TV’는 맹기용의 마지막 방송이었다. 하지만 방송이 끝날 때까지 맹기용의 하차는 언급되지 않았고, 마지막 인사도 없어 궁금증을 모았다.
맹 셰프는 홍대 인기 유명 브런치 레스토랑 오너 셰프로, 잘 생긴 외모와 남다른 스펙으로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최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꽁치통조림을 이용한 샌드위치 ‘맹모닝’을 선보였다가 자질 논란에 휘말려 누리꾼들에게 뭇매를 맞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서 MBC 측은 맹기용이 스케줄 문제로 ‘찾아라 맛있는 TV’ 하차 의사를 전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2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속 코너 ‘더 무지개 라이브’ 주인공으로 출연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맹기용 하차 ‘맛있는 TV’ 인사 없이 하차하는 이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맹기용 하차, 맛있는 TV 인사 업이 하차하는 이유 왜?일까” “맹기용 하차, 인기 많아지니 필요없는 프로그램 하차하는 것? ‘냉장고를 부탁해’ 나 하차해라” “ 맹기용 하차, 난 또 냉부 하차인 줄” “맹기용 하차, 하라는 냉부 하차는 안하고 왜 뜬금없이 이 프로그램을 하차하는거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조현주 이슈팀기자 /chono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