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유 학교 2015′, 샘 해밍턴 원어민 보조 교사 깜짝 출연… 유창한 한국어 ‘시선 집중’

‘후아유 학교 2015’에 샘 해밍턴이 원어민 보조 교사로 깜짝 출연해 유창한 한국어 자랑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후아유 학교 2015’에는 샘 해밍턴이 원어민 보조 교사로 깜짝 출연해 시선을 집중 시켰다.

이날 ‘후아유 학교 2015’에서 샘 해밍턴은 영어로 인사하는 교감(이희도 분)에게 “교장쌤, 전 한국말 할 줄 안다. 편하게 하셔라”라며 유창한 영어실력과 한국어 실력을 동시에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샘 해밍턴은 안주리(김수영 분)와 2학년 3반에 들어가 인사를 나누며 “알아서 뭐하게. 안물안궁(안물어봤고, 안궁금함), 헐퀴”라며 요즘 유행하는 말투를 유창하게 소화했다. 또한 “두유 노우 김치?”라고 묻는 권기태(박두식 분)에 “장난해?”라고 대답하며 재미를 선사해 주목을 받았다.

한편 이날 ‘후아유 학교 2015’에서 그동안 쌍둥이 언니 고은별(김소현 분)과 동생 이은비(김소현 분) 사이에서 혼란스러운 감정을 감추지 못했던 한이안(남주혁 분)이 드디어 진심을 드러냈다.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은비임을 확신한 이안은 공태광(육성재 분)에게는 아직 끝난 게 아니라며 경고를, 은별에게는 10년간의 짝사랑과의 이별을 고했다.

‘후아유 학교 2015′ 샘 해밀턴 원어민 보조 교사 깜짝 출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후아유 학교 2015′, 샘 해밀턴 원어민 보조 교사 깜짝 출연했구나 유창한 한국어 시선 집중되네” “‘후아유 학교 2015′, 샘 해밀턴 유창한 한국어 멋지네” “‘후아유 학교 2015′, 한국 사람 다 되었네” “‘후아유 학교 2015′, 샘 해밀턴 재치있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조현주 이슈팀기자 /chono40@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