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종편 전체 1위, 시청률 5% 육박…맹기용 효과일까?

맹기용 셰프가 두 번째 승리를 기록한 ‘냉장고를 부탁해’가 시청률 5%에 육박하며 종합편성채널 시청률 전체 1위를 차지해 관심이 맹기용에게 쏠리고 있다.

2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는 4.943%의 전국 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유료방송가구 기준, 이하 동일) 이는 이날 방송된 종합편성채널(JTBC, 채널A, TV조선, MBN) 전체 프로그램 시청률 중 가장 높은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게스트로 소녀시대 써니와 인피니트 성규가 출연했다. 첫 편으로 써니의 냉장고를 탐색한 출연진은 맹기용과 박준우의 요리 대결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써니는 두 셰프에게 고기보다 맛있는 해산물 요리를 주문했고 맹기용 셰프는 오징어를 활용한 ‘오시지’를, 박준우 셰프는 대구를 활용한 ‘코드네임 써니’를 내놓았다.

맹기용은 박준우를 꺾고 써니의 선택을 받아 이롤슈가에 이어 두 번째 승리를 기록해 주목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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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주 이슈팀기자 /chono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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