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슬퀸’ 제시카 “남자친구는 서초동 사는 33살 일반인…결혼도”

[헤럴드경제] 스타 요가강사 제시카가 결혼 계획을 공개했다.

28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출발드림팀 시즌2’는 지난 주에 이어 머슬퀸 최강자전 2편으로 꾸며졌다. 장도연 김지원 NS윤지 천이슬 에이지아 헬로비너스 라임이 드림걸즈 팀으로, 오현진 낸시랭 정아름 제시카 정인혜 이연이 머슬녀 팀으로 나뉘어 머슬퀸을 차지하기 위해 여자 장애물 5종 경기를 치렀다.

이날 제시카는 “경기 전인데 누가 가장 떠오르냐”는 물음에 “남자친구가 떠오른다”고 말했다. 이어 제시카는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고 MC 이창명은 “남자 쪽도 그렇게 생각하느냐”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제시카는 “남자친구를 공개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33살 서초동사는 OOO”라고 이름까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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