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화, 한ㆍ중 화장품 모델 발탁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최근 솔로로 데뷔한 씨엔블루의 정용화가 한국과 중국에서 화장품 모델로 활동한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정용화가 최근 비비크림 전문 화장품 브랜드 ‘스킨79’의 한국과 중국 공식 모델로 발탁됐다”고 29일 밝혔다.

‘스킨7’ 측은 “정용화는 신뢰를 주는 깔끔한 마스크는 물론 겸손한 태도로 지속적으로 팬들과 소통하며 중화권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한류의 아이콘”이라며 “정용화의 이런 면들이 한국 화장품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자 하는 자사의 비전과 부합한다고 판단했다”며 모델 발탁 이유를 전했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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