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이종석 “친구사이”…디스패치 잘못 봤나?

[헤럴드경제] 배우 이종석(26)과 박신혜(25)의 열애설에 양측이 모두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이종석 측은 1일 OSEN에 “두 사람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며 “친한 친구 사이”라고 밝혔다. 박신혜 측도 “두 사람이 연인 사이라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며 “친한 친구 사이”라고 해명했다. 양측다 똑같은 답변이 나왔다.

박신혜 측은 이어 “박신혜 씨가 현재 해외 일정 소화 중인데, 본인에게 확인을 해봐야 알겠지만 회사에서 알고 있기로는 두 사람이 친한 친구일 뿐이다”라고 덧붙였다.

▲사진=OSEN

앞서 디스패치는 두 사람이 4개월째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와 함께 하와이 등 해외 스케줄 때도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보도했다. 이종석 박신혜 소속사의 부정에 대해 디스패치는 어떤 보도를 내놓을 주목된다.

이들은 SBS 드라마 ‘피노키오’에서 연인 연기를 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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