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8인 8색 뒤태 공개, 컴백은 7월 7일

[헤럴드경제]7월 7일 컴백하는 것으로 알려진 소녀시대가 화제다.

소녀시대 태연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 소녀시대, GG, 파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태연을 비롯해 소녀시대 멤버 8명의 모습이 담겼다. 뒤에 보이는 청량한 하늘과 색감이 더해져 소녀시대만의 분위기가 더욱 부각됐다.

이에 태연의 인스타그램에 방문한 네티즌들은 ‘역시 소녀시대’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맴버 각자의 개성에 맞는 다양한 머리 색의 8소녀는 모두 남다른 각선미를 뽐내 여성팬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사진 = 태연 인스타그램

소녀시대는 오는 7월 7일 오후 10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선행 싱글 ‘PARTY’의 음원을 전격 공개한다고 밝힌 상황이다. 지난해 2월 발표한 정규 4집 ‘Mr. Mr.’ 이후 약 1년 6개월 만이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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