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퀸즈네스트(Queen’s Nest)가 첫 정규앨범 ‘러시 온 잇(Rush On It)’을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러시 온 잇’을 비롯해 ‘페이스 올 오버(Face All Over)’ ‘클로즈(Close)’ ‘아이 돈트 케어(I Don’t Care)’ ‘돈트 콜 마이 네임(Don’t Call My Name)’ ‘소 머치 포 유(So Much For You)’ ‘웨이크 업 위드 유(Wake Up With You)’ 등 7곡이 수록돼 있다. 미국 출신 프로듀서 브렌트 헨드리치(Brent Hendrich)가 믹싱을 맡았다.
퀸즈네스트는 패닉(보컬), 케즈(베이스), 렌지(기타), 메드케이(드럼)로 구성된 4인조 밴드로 지난 2007년에 결성됐다. 퀸즈네스트는 지난 2011년 일본 아사히 뮤직(Asahi Music)의 자회사인 NPP 디벨럽(NPP Develop)과 계약 체결 후 일본에서 셀프타이틀로 데뷔 앨범을 출시한 바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러시 온 잇’을 비롯해 ‘페이스 올 오버(Face All Over)’ ‘클로즈(Close)’ ‘아이 돈트 케어(I Don’t Care)’ ‘돈트 콜 마이 네임(Don’t Call My Name)’ ‘소 머치 포 유(So Much For You)’ ‘웨이크 업 위드 유(Wake Up With You)’ 등 7곡이 수록돼 있다. 미국 출신 프로듀서 브렌트 헨드리치(Brent Hendrich)가 믹싱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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