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일렉트로닉 듀오 투명(Twomyung)이 디지털 싱글 ‘여름비’를 16일 공개한다.

투명은 “현재 작업 중인 정규 2집과 약간 다른 스타일의 곡이지만, 초기의 향수를 자극하면서도 여유로운 느낌을 주는 곡”이라고 전했다.
투명은 지난 2009년 베이시스트로 활동 중이던 정현서(보컬ㆍ건반ㆍ베이스)와 민경준(샘플ㆍ콘트롤러리즘ㆍ베이스)가 만나 결성한 팀으로 2010년 1집 ‘포(For)’, 2012년 1.5집 ‘비트윈(Between)’, 2013년 미니앨범 ‘위드(With)’ 등을 발매한 바 있다.

투명은 “현재 작업 중인 정규 2집과 약간 다른 스타일의 곡이지만, 초기의 향수를 자극하면서도 여유로운 느낌을 주는 곡”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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