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주니엘이 신곡 ‘소리(Sorry)’를 대만에서 디지털 싱글을 발표했다.

한편, 주니엘은 오는 30일 오후 7시 달콤커피 잠실 석촌호수점에서 ‘베란다라이브’란 타이틀로 공연을 벌인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주니엘이 지난 21일 발표한 싱글 ‘소리’를 24일 대만 주요 음원사이트에도 동명의 곡을 발표했다”며 “한국어 버전으로 이번 싱글을 선공개한 뒤 중국어 버전으로 추후 공개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주니엘은 지난해 대만에서 디지털 싱글 ‘아이 시크 아임 인 러브(I Think I’m In Love)’와 베스트 앨범을 발매한 바 있다.

한편, 주니엘은 오는 30일 오후 7시 달콤커피 잠실 석촌호수점에서 ‘베란다라이브’란 타이틀로 공연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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