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에이프릴, 상큼한 신예의 등장! 평균나이 17.5세의 위엄

신인그룹 에이프릴이 신예의 상큼함을 발산했다.

에이프릴은 9월 6일 오후 방송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데뷔곡 ‘꿈사탕’ 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 에이프릴은 신예다운 상큼함과 풋풋함을 겸비, 발랄한 퍼포먼스로 ‘청정돌’로 등극했다.

‘꿈사탕’은 작곡가 황성제 사단의 프로듀싱팀 버터플라이(ButterFly)의 곡으로, 동화 같은 사운드와 화려한 백그라운드 보컬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곡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소녀시대, 김현아, B1A4, 여자친구, 빅스타, 주니엘, 소나무, 스테파니, MIWOO, 에이프릴, 딘딘, 아미, 2EYES, 전설, 짜리몽땅, 에이식스피, 유니콘, 연분홍, 퍼펄즈가 출연했다.
황연진 이슈팀기자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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