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배우 추자현이 중국 배우 우효광(위샤오광)과 교제 중이라고 밝힌 가운데, 소속사 측도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앞서 추자현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남에게 의지하지 않는 성격인 내가 자꾸 의지하고 싶어진다”며 “그를 만나고 매일 웃는 얼굴로 하루를 시작하고 잠이 든다. 갑작스러운 사랑이 낯설었지만 지금은 그는 내 삶에 없어서는 안 될 사람이라는 것을 확신했다”고 우효광과의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덧붙여 “내가 그를 만나고 내 꿈을 실현할 수 있게 해준 중국에 감사하다. 모두의 축복을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주위에 고마움을 전했다.
16일 추자현의 소속사인 화몽엔터테인먼트는 “웨이보에 게재된 것과 같이 현재 추자현과 중국 배우 우효광과 좋은 감정으로 교제 중임을 알려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같은 소속사인 두 사람은 좋은 동료로 지내오던 중, 낯선 중국에서 활동하는 추자현에 대한 우효광의 세밀한 배려로 인해 서로 호감을 갖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하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앞서 추자현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남에게 의지하지 않는 성격인 내가 자꾸 의지하고 싶어진다”며 “그를 만나고 매일 웃는 얼굴로 하루를 시작하고 잠이 든다. 갑작스러운 사랑이 낯설었지만 지금은 그는 내 삶에 없어서는 안 될 사람이라는 것을 확신했다”고 우효광과의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덧붙여 “내가 그를 만나고 내 꿈을 실현할 수 있게 해준 중국에 감사하다. 모두의 축복을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주위에 고마움을 전했다.
다음은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배우 추자현, 위쇼우광의 소속사인 화몽 엔터테인먼트 입니다.
금일 추자현의 웨이보에 게재된 글에 대한 공식 입장입니다.
웨이보에 게재된 것과 같이 현재 추자현과 중국 배우 위쇼우광(35)은 좋은 감정으로 교제 중임을 알려드립니다. 같은 소속사인 두 사람은 좋은 동료로 지내오던 중, 낯선 중국에서 활동하는 추자현에 대한 위쇼우광의 세밀한 배려로 인해 서로 호감을 갖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팬들에게 가장 먼저 연인을 공개하고 싶었던 추차현은 지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의 녹화를 진행하던 중 자연스럽게 현재 교제 중인 사실을 이야기하게 됐고, 방송이 되기 전 웨이보를 통해 팬들에게 먼저 열애 사실을 알리게 되었습니다.
추자현과 위쇼우광은 더 노력하는 배우로, 팬들에게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을 약속했습니다. 두 배우의 교제를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ham@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