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얼스바운드, 보이즈 인 더 키친, 에이퍼즈, 전범선과 양반들, DTSQ, 57 등 6팀이 EBS ‘스페이스 공감’의 신인 발굴 프로젝트 ‘올해의 헬로루키’ 결선에 진출한다.

가수 이승환과 최희 아나운서가 결선 무대를 진행한다. 이밖에도 기타리스트 함춘호와 싱어송라이터 장필순의 합동 무대, ‘2008 올해의 헬로루키’ 대상 수상 팀인 국카스텐, 밴드 솔루션스와 칵스의 협업 무대, ‘2014 올해의 헬로루키’ 대상 수상 팀 크랜필드의 무대가 함께 마련된다.
지난달 12일 ‘2015 헬로루키’ 본선에서 ‘이달의 헬로루키’ 수상 팀 10팀과 와일드카드 2팀 등 총 12팀이 결선으로 가기 위한 경연을 펼친 결과 얼스바운드 등 6팀이 최종 선정됐다.
이들은 오는 11월 14일 오후 6시 서울 광장동 악스코리아에서 열릴 ‘2015 올해의 헬로루키’ 결선 무대에 오른다. 이번 결선 무대에선 대상, 우수상, 심사위원 특별상 등 세 개 부문을 시상한다.

가수 이승환과 최희 아나운서가 결선 무대를 진행한다. 이밖에도 기타리스트 함춘호와 싱어송라이터 장필순의 합동 무대, ‘2008 올해의 헬로루키’ 대상 수상 팀인 국카스텐, 밴드 솔루션스와 칵스의 협업 무대, ‘2014 올해의 헬로루키’ 대상 수상 팀 크랜필드의 무대가 함께 마련된다.
한편, 결선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스페이스 공감’ 홈페이지(http://www.ebs.co.kr/space)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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