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의 신인 걸그룹 트와이스가 오는 20일 데뷔한다.

트와이스는 지난 5월 엠넷에서 방영한 데뷔 서바이벌 프로그램 ‘식스틴’을 통해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당시 16명의 연습생들이 실력을 겨룬 끝에 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 등 9명이 최종 멤버로 선택됐다.
JYP는 7일 자정 공식 SNS와 티져 사이트(twice.jype.com)를 통해 트와이스의 데뷔를 알리는 사진을 공개했다. 트와이스는 JYP가 미쓰에이 이후 5년 만에 선보이는 걸그룹이다.

트와이스는 지난 5월 엠넷에서 방영한 데뷔 서바이벌 프로그램 ‘식스틴’을 통해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당시 16명의 연습생들이 실력을 겨룬 끝에 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 등 9명이 최종 멤버로 선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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