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배우 강동원이 영화 ‘검은 사제들’의 개봉을 앞두고 화보 촬영에 나섰다.

강동원이 김윤석과 호흡을 맞추는 ‘검은 사제들’은, 위험에 직면한 소녀를 구하기 위해 미스터리한 사건에 맞서는 두 사제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극 중 강동원은 문제적 인물로 낙인 찍힌 김신부(김윤석 분)를 돕는 미션을 받지만 의구심을 버리지 못하는 신학생 ‘최부제’ 역을 맡았다. 김윤석 강동원의 두 번째 만남, 지금껏 한국 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장르와 소재로 기대를 모은다. 11월 5일 개봉.
15일 ‘검은 사제들’(감독 장재현ㆍ제작 영화사 집) 측은 강동원의 조각같은 외모가 돋보이는 ‘하이컷’ 화보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화보에서 강동원은 ‘검은 사제들’ 속 소녀를 구하려는 특별한 사제의 모습이 연상되는 비주얼을 선보였다. 특히 낭만적인 이탈리아를 배경으로 시크한 매력이 물씬 풍기는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끈다. 더불어 흑백 화보는 강동원의 더욱 깊어진 눈빛과 성숙해진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한다.

강동원이 김윤석과 호흡을 맞추는 ‘검은 사제들’은, 위험에 직면한 소녀를 구하기 위해 미스터리한 사건에 맞서는 두 사제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극 중 강동원은 문제적 인물로 낙인 찍힌 김신부(김윤석 분)를 돕는 미션을 받지만 의구심을 버리지 못하는 신학생 ‘최부제’ 역을 맡았다. 김윤석 강동원의 두 번째 만남, 지금껏 한국 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장르와 소재로 기대를 모은다. 11월 5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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