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8일) 개봉 영화 ‘그놈이다’, 재미를 배가시킬 관람 포인트 세가지는?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그놈이다(감독 윤준형)’ 를 더욱 재밌게 관람할 수 있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영화의 스릴감과 긴장감을 배가시킬 수 있는 세 가지 관전 포인트를 소개한다.

‘그놈이다’의 첫 번째 관람 포인트는 ‘배우들의 명품 연기력’. 최근 드라마 ‘용팔이’로 물오른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던 주원과 영화 ‘극비수사’ ‘소수의견’ ‘베테랑’ 등 활발한 활동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준 유해진, 그리고 영화 ‘봄’에서 신인답지 않은 모습을
보여준 이유영은 놀라운 연기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이어 두 번째 관전 포인트는 ‘한국형 미스터리 스릴러’의 탄생을 예고한다는 것. 실화 바탕의 미스터리한 소재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스릴러의 색다른 만남이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실제 감독의 지인이 겪은 불가사의한 이야기가 모티브가 된 ‘그놈이다’는 우리 주
변에서 실제로 일어날법한 사건과 미스터리한 현상을 사실적으로 담아내 관객들의 흥미를 자극한다.

마지막 관전 포인트는 현실공간 속 심장을 조이게 만드는 ‘긴장감’이다. ‘그놈이다’는 러닝타임 내내 평범한 공간에 독특한 소재가 주는 미스터리한 분위기가 더해져 마치 공포영화를 보는듯한 긴장감으로 관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킨다. 윤준형 감독은 영화의 현실성을 완벽히 구현해내기 위해 다양한 장소를 물색했다고 한다.

한편 색다른 스릴러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는 미스터리 추적극 ‘그놈이다’는 28일(오늘) 개봉,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리 상영 중이다.
이슈팀기자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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