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고래야가 오는 12월 12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서교동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연말 콘서트 ‘2015 남녀노소 대잔치: 5주년 창고 대방출’을 개최한다.

‘남녀노소 대잔치’는 고래야가 지난해부터 시작한 연말 브랜드 콘서트이다. 올해로 데뷔 5주년을 맞은 고래야는 이번 콘서트에 ‘5주년 창고대방출’이라는 부제를 더했다.
고래야는 지난 2010년 10월 ‘21C 한국 음악프로젝트’ 대회를 통해 데뷔해 2011년 싱글 ‘물속으로’, 2013년 정규 1집 ‘웨일 오브어 타임(Whale of a Time)’, 2014년 정규 2집 ‘불러온 노래’ 등의 작품을 발표한 바 있다. 또한 고래야는 CJ의 신인 발굴 프로젝트 ‘튠업’ 선정, KBS 국악대상 단체상 수상 등을 통해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았으며 2012년 벨기에 ‘스핑크스 믹스트(Sfinks Mixed)’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2013년 영국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2015년 프랑스 ‘미뎀(MIDEM)’ 등에 초청받기도 했다.

‘남녀노소 대잔치’는 고래야가 지난해부터 시작한 연말 브랜드 콘서트이다. 올해로 데뷔 5주년을 맞은 고래야는 이번 콘서트에 ‘5주년 창고대방출’이라는 부제를 더했다.
고래야는 “이번 콘서트는 고래야의 지난 5년을 결산하는 무대로 1ㆍ2집을 통해 발표한 고래야의 음악과 전 세계를 다니며 연주했던 이국적인 레퍼토리를 감상할 수 있다”며 “고래야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느낄 수 있는 최고의 공연이 될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전석 예매 3만원, 현매 3만3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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